[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다이아가 특급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네이버 V LIVE에는 팬들에 대한 애정어린 행동으로 눈길을 끄는 다이아의 컴백 쇼케이스가 그려졌다.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은 18일 이번 앨범 활동을 앞두고 특별 이벤트로 자신의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이어 오늘은 기희현, 제니, 예빈을 포함한 나머지 8명 멤버들의 전화번호가 공개되며 화제가 됐었다.
정채연은 “제가 아까 통화를 했는데, 통화한 분이 여기 와 계신다”고 말했다. 예빈은 “딸이랑 같이 쇼케이스 가려고 한다고 초등학교 5학년 따님이랑 온다고 하셨거든요, 오셨나요?”라고 청중들을 바라봤다.
마침 영상통화가 걸려오자 다이아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영상통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다이아 멤버들은 영상통화 상대가 이날 쇼케이스에 참석한 것을 확인하게 됐다. 기희현은 이에 “같이 계신 김에 같이 사진 찍어도 되요?”라며 MC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