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최강희X권상우, 공조 성공적…용의자 잡았다

입력 2017-04-19 22: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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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최강희와 권상우의 공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에서는 살해 용의자를 잡는 유설옥(최강희 분)과 하완승(권상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편의점에서 CCTV 영상을 저장하는게 늦어지면서 유설옥은 더욱 초조해졌다. 그는 하완승에게 전화를 걸어 시간을 더 요구했지만 하완승이 들어줄 리 없었다.

간신히 경찰서에 도착한 유설옥은 하완승에게 CCTV 영상을 건넸고, 영상을 살펴보면서 차용출과 그의 친구를 압박했다. 유설옥이 추리를 거듭할수록 허술한 알리바이가 드러났고, 영상 속 차용출은 술을 산 뒤 집으로 향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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