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자넷 잭슨 측근이 이혼은 돈 때문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4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자넷 잭슨의 절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길 더둘라오는 SNS를 통해 "자넷 잭슨은 위자료를 받기 위해 이혼한 것이 아니다"고 강력 반박했다.
앞서 자넷 잭슨은 카타르 억만장자인 남편 위쌈 알 마나의 이슬람식 통제가 심해졌다는 이유로 출산 3개월만 이혼을 발표했다.
이어 외신은 그녀가 이혼하면서 위자료로 5억 달러(한화 약 5710억원)을 받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에 대해 그는 "내 친구가 위자료 받기 위해 이혼? 정말 그녀답지 않은 행동이다"고 비난했다.
한편 외신은 위쌈의 추정 재산이 약 8억 파운드(한화 약 1조 1,284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는 잭슨의 약 4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