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문지애가 보이그룹 SF9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문지애 전 아나운서는 18일 오후 SF의 새 앨범 '브레이킹 센세이션(Breaking Sensa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MC를 맡았다.
마이크를 든 문지애 아나운서는 "임신 20주가 막 넘었다. 쉬고 있었는데, SF9 쇼케이스의 제안을 받고 고민 없이 달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몸이 금방 회복되지 않아서 태교는 특별히 없다. 그래도 날 좋을 때 산책을 하려 한다. 승재 영상을 보면서도 태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SF9은 신곡 '쉽다'로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진행되는 팬들과 함께 하는 쇼케이스는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