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맨투맨' 박성웅 "시청률 10% 넘으면, 자원봉사 후 박해진 집에서 파티"

입력 2017-04-18 14: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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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황수연 기자]'맨투맨' 배우들이 시청률 10% 공약을 발표했다.

18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맨투맨'(극본 김원석, 연출 이창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고스트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이날 박성웅은 "시청률이 10%가 넘으면 박해진 씨가 좋은 활동을 많이 하는데 같이 자원 봉사를 하고, 박해진 씨 집에서 파티를 하겠다"고 시청률 공약을 발표했다. 이에 전 배우들이 동의를 하고, 박해진이 박수를 치며 웃음을 지었다.

한편 '맨투맨(MAN X MAN)'은'힘쎈여자 도봉순' 후속으로 오는 21일 금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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