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비비안 “2대 악플 때문에 마음고생 심했다”

입력 2017-04-18 21: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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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모델 비비안이 악플 때문에 마음 고생했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현정아 사랑해’로 꾸며져 가수 김현정, 스페이스A 김현정, 개그우먼 이현정, 모델차현정, 알렉스가 출연했다.

소녀시대 유리와 찍은 자매 화보로 화제가 됐던 비비안은 대세 모델의 포즈를 선보였다. 비비안은 서 있을 때와 앉아 있을 때의 다리가 가늘어보이는 포즈를 설명했다. 박나래는 이를 직접 체험해보며 달라진 느낌에 감탄했다.

비비안은 “유리 덕을 보려고 한다는 악플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며 “나도 노력한 부분이 있는데 인정받지 못해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비비안은 ‘성형설’에 대한 악플에도 마음이 아팠다고 밝혔고, MC들은 직접 성형 검증에 나섰다. 검증 결과 비비안은 성형한 곳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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