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차태현이 저질체력 아재들과 동화된 듯 쉽게 고갈되는 체력으로 정신을 못차리고 비몽사몽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1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다크호스 여행자였던 차태현이 예상과는 달리 가장 먼저 체력이 고갈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홀로 엘리베이터 없이 7층 높이의 빠뚜싸이 개선문을 올라가야했던 차태현은 금방 피로에 지친 듯, 시도 때도 없이 이동하는 내내 잠에 빠져버린 것.
정형돈은 그런 차태현을 보며 "몸이 1박 2일로 맞춰져있다"고 말하자, 다른 멤버들은 "우리는 패키지에 맞춰져 있는 몸이다"며 차태현보다 강한 체력을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