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택시’ 안재홍 “응팔 친구들, 너무도 특별한 인연”

입력 2017-04-20 00: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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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안재홍이 응팔 친구들에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밤 12시 20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응팔 친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안재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선균과 안재홍, 두 사람은 이날 박보검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그려졌다. 이선균은 박보검이 2013년 영화 ‘끝가지 간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안재홍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박보검과 같은 쌍문동 골목길에 살고 있는 이웃으로 출연했다.

이선균은 실제로 박보검을 보고 신기해하냐는 오만석의 말에 “보검이 꼼작도 못하죠”라고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촬영장에 안재홍을 보러 놀러왔었다”며 안재홍과 박보검의 다정한 근황에 대해 전했다.

오만석이 여전히 ‘응답하라 1988’ 친구들과 연락을 하고 지내냐는 말에 안재홍은 “이제는 너무 특별한 친구들이 돼서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팔’의 쌍문동 골목 친구들과 함께 만난 자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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