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운트다운’ 위너 vs 정은지, 1위 트로피 두고 격돌

입력 2017-04-20 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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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위너와 정은지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20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1위 후보가 공개됐다.

TOP10에는 DAY6, 몬스타엑스, 오마이걸, 위너, 유닛블랙, EXID, 정은지, 프리스틴, 틴탑, 홍대광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에서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할 주인공으로는 위너와 정은지로 결정됐다. 지난주 하이라이트를 꺾고 1위에 오른 위너는 2주 연속 1위를 노리게 됐다. 이에 맞선 정은지가 위너의 2주 연속 1위를 막고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공민지, 구구단, 다이아, 라붐, 몬스타 엑스, 베리굿, 보너스베이비, SF9, 예성, 오마이걸, 울랄라 세션, EXID, 이해리, 정기고, 정은지, 틴탑, PRISTIN, UNIT BLACK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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