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석호가 환경에 대한 개념발언을 했다.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로 환경재단에서 열렸다. 김원 조직위원장, 최열 집행위원장, 맹수진 프로그래머, 홍보대사인 배우 전석호, 신현빈이 참석했다.
이날 전석호는 "저는 서울환경영화제가 있는지도 잘 몰랐다. 좋은 자리 함께 하게 해서 너무 영광이다. 요즘 환경에 있어서 많은 국민들이 예민하시지만, 환경은 개인 문제에서 해결하기 어렵다. 정부 차원에서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 있는 발언을 했다.
이어 "외국에서는 환경에 대한 인식부터가 다르다고 느꼈다. 환경을 보다 알릴 수 있다는 생각에 좋은 마음으로 홍보대사로 참여하게 됐다. 제가 조금이라도 일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오는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이화여대 ECC 삼성홀 및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