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준영 지연 열애설에 과거 연애사가 화제다.
4월 19일 한 매체는 정준영과 지연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소속사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지연은 지난 2015년 배우 이동건과 교제를 시작, 2017년 2월 결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작년 12월경 결별했으며, 서로 응원해주는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해, 지연과 이동건이 연인 관계를 정리했음을 알렸다.
이동건과 지연은 2015년 6월 한중합작 영화 ‘해후’를 촬영하며 인연을 맺어 연인 사이가 됐다. 이후 같은 해 7월 중국 상해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 사실이 알려졌고, 이후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1년 6개월여의 시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 탓에 만남에 소홀해지며 결국 최근 이별을 택하게 됐다.
한편 정준영은 지난해 9월, 전 여자친구 A씨에게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져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정준영과 A씨 모두 정준영의 무혐의를 주장했고, 정준영의 피소 사실이 보도된 지 13일 만에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성(性)’과 관련된 민감한 이슈인지라 파장이 쉽게 커져 정준영은 결국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나 다시 1박2일로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