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피트와 졸리는 이혼 후 단 한번도 다른 이성과 데이트를 하지 않았다.
4월 21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혼 후 오직 자녀의 양육에만 집중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 매체에 "두 사람은 지난 9월 이혼한 이후 다른 이성과 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다"며 "특히 졸리는 자녀에만 관심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측근도 "이혼 후 모든 것이 잘 되고 있다. 졸리는 여섯 자녀와 언제나 함께 하고 있으며, 사생활을 비공개로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Mr. and Mrs. Smith)’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브래드 피트(50)와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자하라, 매독스, 팍스 티엔 등 입양 자녀와 직접 낳은 샤일로,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 등 모두 6명의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