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리’ 신현빈, 권상우 없는 약혼식 진행…최강희 오해

입력 2017-04-19 22: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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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신현빈이 권상우의 동의 없이 약혼식을 진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의 동의 없이 약혼식을 진행하는 정지원(신현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경찰서에 찾아와 약혼식을 드레스 등을 보며 약혼식을 진행하겠다고 한 정지원은 자신의 말대로 웨딩샵을 찾아가 드레스를 둘러봤다.

정지원은 하완승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아싿. 이에 정지원은 약혼식 내용이 담긴 초대장을 전송했고, 하완승은 곧바로 전화를 걸어 “너 미쳤냐”고 소리쳤다. 이를 본 유설옥(최강희 분)은 “여자친구가 약혼식 하는 줄도 모르고. 제대로 차였다”고 오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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