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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미스 아들 제이든, 한국 데뷔? "4개월내 K팝 발표할 것" 선언

입력 2017-04-24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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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든 스미스 트위터
제이든 스미스 트위터

[헤럴드POP=박수정 기자]윌 스미스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한국에서 데뷔할까.

제이든 스미스는 지난 20일(한국 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앞으로 4개월 안에 K-POP 싱글을 발표할 것"(And Yes I Will Be Dropping A K Pop Single In The Next 4 Months)이라고 발표했다.

제이든 스미스는 윌 스미스의 아들로 국내 팬들에게는 영화 '행복을 찾아서'로 사랑받은 바 있다. 최근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서 엑소 세훈과의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았다.

제이든 스미스말하는 K Pop이 한국 내에서 발표하는 음악을 뜻하는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앞서 제이든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난 정말 K팝스타가 되고 싶다"며 "나에 대해 알고 싶다면 내 뮤직비디오를 봐달라. 농담이 아니다"고 말한 바 있다.

제이든 스미스는 최근 'Fallen'이란 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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