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정기고가 체중 감량을 했다.
정기고는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첫 정규 앨범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Across The Universe)'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2002년 데뷔한 정기고는 16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정기고는 앨범 발표를 앞두고 체중을 감량했다.
정기고는 ""활동하기 전에 체중 감량을 했다. 앨범 마무리를 끝나고 나서 체급을 관리하기 위해 몰두했다"고 말했다.
이어 "'썸' 활동할 때 15kg를 뺐었는데 지금은 10kg를 뺐다. 일본에 가서 하루에 라면 5개를 먹었는데 그 뒤부터 절식했다"고 전하며 "다이어트 칼럼도 쓸 수 있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비 내린 새벽 거리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걷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트렌디한 멜로디와 정기고의 감각적인 보컬이 발휘된 트랙으로, 정기고가 작곡, 작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