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정기고 "앨범 발표 앞두고 10kg 감량..'썸' 때는 15kg"

입력 2017-04-20 15:15:16
    • 복사완료!

사진=이지숙 기자
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정 기자]정기고가 체중 감량을 했다.

정기고는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첫 정규 앨범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Across The Universe)'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2002년 데뷔한 정기고는 16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정기고는 앨범 발표를 앞두고 체중을 감량했다.

정기고는 ""활동하기 전에 체중 감량을 했다. 앨범 마무리를 끝나고 나서 체급을 관리하기 위해 몰두했다"고 말했다.

이어 "'썸' 활동할 때 15kg를 뺐었는데 지금은 10kg를 뺐다. 일본에 가서 하루에 라면 5개를 먹었는데 그 뒤부터 절식했다"고 전하며 "다이어트 칼럼도 쓸 수 있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비 내린 새벽 거리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걷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트렌디한 멜로디와 정기고의 감각적인 보컬이 발휘된 트랙으로, 정기고가 작곡, 작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