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윤균상이 사진을 게재했다.
20일 배우 윤균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창한 봄날씨를 즐기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윤균상은 이날 드라마 ‘역적’ 속 홍길동의 모습은 잠시 내려놓은 채 발랄한 청년의 모습을 공개했다. 쏟아지는 햇빛아래 편한 의자에 등을 기대고 누운 윤균상은 모자에 선글라스를 쓰고 봄을 만끽하고 있었다.
윤균상은 사진과 함께 “서른한살”이라며 “이젠 커플을 봐도 그냥 아~ 이뿌다~ 이것은 득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불어 “이젠 별 걸 다 깨달음”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윤균상의 사진에 “저랑 사겨요” “너무 잘 생겼어요” “잘 생기면 오빠”라고 댓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