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홍현희 "김영희 살빠지니 남자상, 뽀뽀하고 싶을 정도"

입력 2017-04-21 13:14:46
    • 복사완료!

SBS 파워FM '최파타'
SBS 파워FM '최파타'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살이 빠진 김영희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홍현희는 21일 오후 12시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김영희를 보며 "살이 빠지지까 점점 남자상이 되는 것 같다. 가끔 뽀뽀하고 싶을 정도로 멋있는 느낌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는 "몸은 계속 찌는데 얼굴 살은 빠진다. 나이 드니까 얼굴살만 빠지더라. 아직도 계속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줄 알고 계시던데 지금은 운동만 하고 있다"고 전했다.

홍현희는 "이제는 좀 동안이 됐지 않나. 그래서 단발머리로 상큼하게 다가가려고 한다.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예전에는 너무 강했지않나"며 "이제는 거의 무명이다. 최우수상까지 받았었는데 김영철 선배님이 진짜 대단하신 것 같다"며 부러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