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크라임씬3’ 김지훈 “요즘 예능 끊었는데도 출연, 고정 멤버 하고 싶었다”

입력 2017-04-21 22:20:10
    • 복사완료!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크라임씬3’ 김지훈이 작품에 대한 애착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크라임씬3-추리의 전쟁 서막’ 방송에서 김지훈은 새 시즌에 합류한 양세형에 대해 “양세형 씨 같은 경우에는 방송에서 보면 잔머리에 능해 보이지 않나. 그런데 그 이면에는 거짓말을 잘 못하는 성격인 것 같다. 그 친구가 범인은 맡으면 쉽게 걸리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양세형에게 “재미있고 몇 번 안 했는데도 애착이 생기더라”며 “매회 에피소드를 되게 촘촘하게 작가님들이 이야기를 써주셔서 하면서 재미있어 진다”고 ‘크라임씬’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에 양세형이 진심이냐고 반문하자 “이거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다. 요즘 예능 끊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시즌3를 하게 된다면 고정 출연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음을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