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 FT아일랜드 최종훈 등장‥"병만형 왼팔되고파"

입력 2017-04-21 22: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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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후발대 멤버로 홍일점 조보아와 비주얼 대표 신원호, 피치컬대표 최종훈이 합류해 멤버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21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는 후발대 새 멤버로 조보아, 신원호, 최종훈이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홍일점인 조보아가 등장하자 남자 멤버들은 뜨거운 호응으로 그녀를 맞이했다. 특히 조보아는 "정글에 사랑에 빠졌다"며 이전부터 러브콜을 보내왔던 사실을 밝힌 것. 이어 조보아는 겉모습과는 달리 벌레까지 먹어가며 내숭기 쏙 뺀 털털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등장한 FT아이랜드의 리더 최종훈은 "김병만 형 팬이다, 강남형이 오른판이라면 난 왼팔이 되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내면서 빨래판 복근까지 공개하는 등 어떤 활약을 펼칠지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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