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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태하·데이지, 오늘(25일) '더쇼'서 첫 공개

입력 2017-04-25 10: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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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킥컴퍼니 제공
더블킥컴퍼니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가 25일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모모랜드는 이날 오후 방송될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쇼’에서 컴백 타이틀곡 ‘어마어마해’의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공개될 무대는 새 앨범 ‘어마어마해’의 음원 발매일인 오는 26일에 하루 앞서 선공개로 치러지는 것이라는 점에서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모모랜드는 기존 7인조(혜빈, 연우, 제인, 나윤, 아인, 주이, 낸시)에서 새 멤버 태하와 데이지의 합류로 9인 체제로의 출격을 예고했다.

소속사 더블킥컴퍼니 관계자는 “오늘 공개될 첫 무대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모모랜드는 25일 오후 10시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어마어마해’의 ‘컴백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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