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거너사' 이서원X이현우, 남자들의 불타는 질투심

입력 2017-04-24 23: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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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이서원이 이현우와 조이의 사이를 질투했다.

2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는 서찬영(이서원 분)이 강한결(이현우 분)과 입맞춤을 하는 윤소림(조이 분)의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된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를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강한결은 윤소림에게 "그동안 마음을 숨기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 쉬운 일이었는데, 네 앞에서는 아무것도 속일 수가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윤소림은 미소를 지으며 "저는 처음부터 좋아했고, 지금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입맞춤을 나누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재확인했다.

백진우(송강 분)와 크루드플레이는 산책을 마치고 이른 아침 숙소로 돌아온 강한결과 윤소림을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찬영은 강한결과 윤소림이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고, 강한결에게 윤소림을 빼앗길 것 같은 위기를 느꼈다. MT를 마친 서찬영은 "일적으로 할 이야기가 있다"며 윤소림을 자신의 차에 태웠고, 강한결은 일적으로 함께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질투심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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