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세 명의 여배우들이 만났다.
24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라미란, 류혜영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류혜영과 라미란은 tvN ‘응답하라 1988’에 쌍문동 골목길의 이웃으로 출연한 이후 영화 ‘특별시민’에서 또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진과 함께 “우리가 4.26만을 기다려야 하는 이유! 의리의 특별배우들”이라며 류혜영, 라미란을 비롯해 문소리, 김혜영, 류준열 등 배우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문소리, 라미란, 류혜영, 이기홍 주연의 영화 ‘특별시민’은 이달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