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결방 속 홀로 방송된 '아이해', 시청률 소폭 상승 23.5%

입력 2017-04-24 07: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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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아버지가 이상해'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는 전국기준 2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3%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아버지가 이상해'는 안중희(이준 분)가 변한수(김영철 분)의 집으로 들어가는 장면으로 마무리됐다. 변미영(정소민 분)이 안중희를 만나 경악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BC 드라마는 대통령 선거 후보자 토론회로 인해 결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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