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예비신부' 윤진서, 하와이서 홀로 보낸 서핑 휴가 [화보]

입력 2017-04-25 14:56: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윤진서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하와이에서 '여성중앙'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한 윤진서는 "매일 아침이면 날씨와 파도의 높이를 체크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다"며 제주도 삶을 말했다.

이어 "영화 촬영 없을 때는 글을 쓰고 서핑을 즐긴다"는 윤진서의 삶은 어느새 자연과 하나가 되어버린 듯 했다. 촬영 현장에서도 윤전서는 프로다움을 뽐냈다.

뜨거운 볕이 내리쬐는 날씨에도 장시간 지친 모습 없이 밝은 미소를 보여줬고, 촬영이 끝난 순간에도 자리를 뜨지 않으며 사진 컷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체크한 것.

한편 윤진서는 4월 30일 일반인 남자친구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