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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2' 김종현, 권현빈 살렸다…'쏘리쏘리' 2조 대승리

입력 2017-04-29 0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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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화면 캡처
Mnet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쏘리 쏘리' 팀이 역대급 무대를 펼쳤다.

28일 방송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 시즌2' 4회에서는 제2의 어벤져스라 불리는 '쏘리 쏘리' 2조가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황민현은 "생각하는대로 이뤄진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황민현의 2조는 3천 표 베네핏을 받아갔다.

리더 김종현은 안무 연습을 주도했다. F등급 권현빈도 이런 덕분에 "저 기 살려주려고 하는 게 보였다"며 고마움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권현빈의 부족한 춤 실력에 김종현은 더 큰 부담감을 느끼고 연습 강도를 높였다. 김종현의 간절함에 권현빈도 정신을 차리고 승리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쏘리 쏘리' 2조가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권현빈이 최고점, 강다니엘이 최저점을 각각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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