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빈 디젤과의 키스신을 비난했다.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 빈 디젤과의 키스신은 형편없었다. 마치 죽은 물고기 같았다"고 맹비난했다.
이에 빈 디젤은 최근 방송된 한 TV쇼에 출연해 키스신을 화면에 재생한 뒤 "자 여러분, 어디가 죽은 물고기 같습니까.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며 자신을 보호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분노의 질주8’은 기존 멤버인 빈 디젤, 드웨인 존슨, 미셸 로드리게즈 등에 이어 전편에서 새로운 액션 스타일로 팬들을 열광시킨 제이슨 스타뎀이 다시 복귀한다.
여기에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여전사 ‘퓨리오사’로 강력한 카리스마를 선보인 샤를리즈 테론이 새로운 시리즈의 악역으로 캐스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