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유키스가 일본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유키스는 4월 25일 카니가와 현민 홀에서 ‘U-KISS PREMIUM - KEVIN'S GRADUATION’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투어를 마무리 했다. 이번 ‘U-KISS PREMIUM - KEVIN'S GRADUATION’은 나고야, 고베, 동경 등 3개 도시에서 총 8회의 공연을 개최했으며, 약 2만석 규모의 팬들을 응집시켜 일본에서 식지 않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콘서트는 케빈이 참여하는 마지막 일본 콘서트로, 'Tick Tack', 'All of Tonight', 'Take me away', 'Baby, touch me', 'LOVE ON U', 'Only Ever Yours' 등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들로 무대를 꾸몄다. 또한, 매회 화려한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과 호흡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Only Ever Yours'는 이번 투어 콘서트를 위해 멤버들이 새롭게 녹음하고 작업했으며, 많은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유키스는 최근 전속 계약 기간이 만료된 케빈을 제외한 수현, 일라이, 기섭, 훈, 준과 함께 5인 체제로 팀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