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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수현·일라이, 現소속사와 재계약 "5인 체제로 팀 재정비"(공식)

입력 2017-04-26 09: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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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NH EMG 제공
사진 : NH EMG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유키스의 수현과 일라이가 현 소속사와 전속 재계약을 체결해 의리를 보여줬다.

소속사 NH EMG 측은 유키스의 수현, 일라이와 재계약했다는 사실을 26일 밝혔다. 수현과 일라이는 재계약을 체결하며, 기존 멤버인 기섭, 훈, 준과 함께 5인 체제로 팀을 이어간다.

수현과 일라이는 유키스의 원년멤버로 멤버들의 교체 및 탈퇴 속 유키스를 지켜왔으며, 한국, 일본 및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과 꾸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그들은 회사와 조건협의 및 의견 대립 없이 흔쾌히 재계약을 체결, 오랫동안 함께하며 고생했던 소속사와 꾸준히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진정한 의리를 선보였다.

유키스는 지난 2008년 첫 번째 싱글 ‘New Generation’의 타이틀곡 ‘어리지 않아’로 데뷔 국내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해외 팬들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10년차 아이돌이다. 특히 일본에서는 SM, YG 등 국내외 아티스트와 파트너쉽을 체결 하고 있는 일본 최대엔터사인 에이벡스와 6년째 인연을 이어오며 대한민국 대표 한류가수로서 위상을 높였다.

한편 유키스 멤버 케빈은 지난 3월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유키스는 케빈이 빠진 5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헤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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