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이 마릴린 먼로로 변신했다.
모델 패리스 잭슨은 최근 미국 베니티 페어 모델로 등장, 마릴린 먼로를 오마주했다.
올해 19세의 모델은 금발 머리카락을 단단히 묶구 흰색 가운을 입은 채 섹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패리스 잭슨은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는 계속 변화하고 싶다, 젊은이들에게 비교는 의미없는 것이다. 앞으로 계속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패리스 잭슨은 지난 3월 지젤 번천, 지지-벨라 하디드 자매와 같은 에이전시와 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