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창모가 음원차트 선전에 대해 소감을 짧게 밝혔다.
창모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원차트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차트 50위권 안에 내 이름이 들어간 노래 4곡. 진짜 바닥에서부터 올라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창모는 도끼, 더콰이엇, 빈지노가 속한 일리네어 레코즈 산하 레이블 엠비션 뮤직에 속한 프로듀서 겸 래퍼다. 올해초부터 지난해 발표한 '마에스트로', '아름다워' 등이 역주행하면서 힙합계 역주행 대세 래퍼로 등극했다.
최근에는 효린과 부른 '블루문', 수란과의 컬래버레이션 '오늘 취하면'이 모두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차트 치트키란 별명을 얻었다. 특히 '오늘 취하면'은 아이유를 제치고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