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가 자녀들은 이혼 후 7개월만에 처음으로 집에 초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4월 2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피트는 최근 여섯 자녀를 미국 LA에 있는 자택으로 불러 첫만남을 가졌다.
한 측근은 "피트와 자녀들은 테이블에서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화기애애하고 행복한 분위기였다. 자녀들도 아빠를 그리워했다"고 말했다.
이어 "피트는 자녀들의 요구를 모두 들어주며 아들바보,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고 덥숱였다.
특히 장남 매덕스와 불화를 겪었던 피트는 이번 방문으로 관계에 진전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 지난해 이혼했다. 졸리가 여섯 자녀의 양육권을 모두 가져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