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스케' 아이유 "'팔레트' 지드래곤 빈자리? 내가 랩 한다"

입력 2017-04-30 00:30: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아이유가 지드래곤의 빈자리를 자신이 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월간 유스케 4월호' 특집으로 꾸며져 '스케치북이 낳은 금쪽같은 내 새끼' 가수 아이유, 혁오, 카더가든이 출연했다.

이날 아이유는 새 앨범 타이틀곡 '팔레트'의 랩을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해준 것에 대해 "너무 영광이다. 정말 감사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바쁜 지드래곤이 무대에서는 함께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내가 랩을 한다. 다른 분들께 부탁드릴까 했는데 일이 너무 커지는 것 같았다"며 "원곡자분의 느낌이 세지 않나. 아예 내가 하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