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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마스터' 측 "첫방송부터 연습생들 큰 변화 맞는다"

입력 2017-04-28 15: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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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X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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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의 ‘리얼걸프로젝트’ 연습생들이 시작부터 순탄치 않은 앞날을 예고했다.

28일 첫 방송되는 SBS funE, SBS플러스, SBS MTV 교차편성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극본 신혜미, 원영실 / 연출 박찬율)은 10명의 소녀들이 아이돌이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땀과 눈물을 흘리며 노력하는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릴 작품이다.

이에 연습생들의 열정 가득한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 가운데 소녀들이 짐과 함께 길거리에 덩그러니 남겨진 현장이 포착돼 첫 방송부터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상케 하고 있다.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던 5인이 갑작스럽게 내몰린 채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이들이 험난한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갖 우여곡절 속에서도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 고군분투 하는 이들을 함께 응원하게 만들 예정이다.

‘아이돌마스터.KR’의 관계자는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로지 걸그룹 데뷔만을 위해 달려오던 아이들에게 어떤 시련이 닥칠지, 또 어떤 기회가 찾아올지 기대해 달라”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은 28일 오후 6시 30분에 SBS funE에서 첫 방송되며 밤 11시 SBS 플러스, 30일 오전 11시 SBS MTV에서 순차적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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