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공블리, 마블리, 추블리에 이어 新러블리 스타로 대세 걸그룹들의 위엄이 돋보였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명단공개 2017'에서는 사랑스러운 러빌리 매력의 소유자들에 대한 명단을 공개했으며 新러블리스타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걸그룹 멤버들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러블리 스타 8위로 독보적인 매력을 풍기는 하니가 명단에 등극, 팬들에게 상큼한 미소를 심쿵하게 만드는 하니는 무대 그리고 일상에서도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무한 발산하고 있는 것. 섹시함 뒤에 숨겨왔던 하니의 러블리 매력은 새침할 것 같은 외모와는 달리 털털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예능프로그램에서 드러났고 특히 내숭없이 먹방을 즐겨 러블리 먹방요정으로 큰 인기를 누려왔다.
다음 7위로는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대세 걸그룹 상큼돌 트와이스 멤버 중에서도 쯔위가 올랐다. 외모부터 사랑스러움의 결정체로 주목을 받은 바 있는 쯔위는 소멸할듯한 조막만한 얼굴과 사슴 눈망울 오똑한 코 늘씬한 몸매까지 소유하고 있으며 예쁜애 옆에 예쁜애라는 수식어를 얻을 정도로 멤버 9명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외모를 자랑한다
이어 4위로는 연기와 노래 두마리 토기를 모두 잡으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아가 소녀시대 중에서도 비쥬얼 센터의 위엄을 과시했다. 연예계 수많은 남자 스타들의 이상형으로 거론되며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는 윤아는 심지어 2013년 중국인들이 뽑은 아시아 최고 미녀에 오를 만큼 걸그룹 중에서도 독보적인 미모를 주목받은 것. 소녀시대 애교 퀸으로 불리는 윤아는 팬들만 보이면 하트발사는 기본 손키스까지 발사해 심쿵주의보를 발령시킨 장본인으로 불리며 타고난 여신미모 사랑스러운 애교까지 갖출 뿐만 아니라 성격자체가 모태 러블리라며 윤블리로 불릴만큼 인간 비타민으로 사랑받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데뷔전부터 잠실 여신이라 불릴만큼 일찍이 미모를 인정받은 얼짱출신 혜리가 3위에 오른 것. 2010년 걸스데이 막내로 합류한 이후에도 작은얼굴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깜찍한 외모로 주목받아왔으며, 초특급 애교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것. 이후로도 깜찍 발랄한 모습을 보여줘 CF퀸으로까지 등극, '국민 애교걸'이르 불리는 혜리는 평소에도 털털한 성격을 소유해 촬영장에서도 밝은 에너지를 내뿜어 귀여움을 독차지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