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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랑’ 유민상·이수지, 첫 장거리 여행 “완벽한 하루”

입력 2017-05-01 10: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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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제공
사진 : JTBC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 가상부부로 출연 중인 유민상과 이수지가 가상결혼 이후 처음으로 장거리 여행을 떠났다.

봄을 맞아 완도로 떠난 두 사람은 따뜻한 봄 날씨 속에 요트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수지는 “둘이 오리배 정도가 끝이었는데 이제 요트까지 타게 됐다”며 첫 요트 승선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이수지는 함께 와준 유민상에게도 “날씨 좋고 완벽한 하루다. 함께 멀리까지 와줘서 고맙다”며 속마음을 표현했다.

로맨틱한 요트 데이트를 이어가면서도 두 사람은 개그 본능을 주체하지 못하며 ‘최고의 사랑’판 휴먼 다큐를 재현하는 등 연신 웃음을 자아냈다.

‘먹깨비 커플’의 첫 번째 장거리 여행은 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최고(高)의 사랑’ 10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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