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시카 알바의 생일을 맞아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5월 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미국 LA에서 자신의 36번째 생일을 맞아 절친들과 생일 파티를 열었다.
이날 제시카 알바는 남편 캐시 워렌과 함께 클럽에 등장, 1980년대 풍의 의상을 입고 여전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특히 제시카 알바의 파티에는 절친 비욘세, 제이지 부부 및 켈린 로렌, 니콜 리치, 카메론 디아즈 및 그녀의 남편 벤지 메이든, 제이미 킹, 러셀 시몬스, 윌아이엠 등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해 그녀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 '씬 시티', '블루 스톰', '판타스틱4', '슬피링 딕셔너리'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했으며 슬하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을 두고 있다.
또 제시카 알바는 미국 내 가장 부유한 자수성가 여성 40명 중 1위에 올랐다. 제시카 알바의 재산은 약 340 밀리언 달러(한화 약 4,0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