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전소미 자매가 귀여운 안무를 선보였다.
1일 방송된 네이버 V앱 언니쓰(Unnies) 채널에는 언니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구경하러 온 전소미의 동생 에블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촬영 현장은 준비 중인 스태프들과 멤버들의 분주한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교실 세트장에서 교복을 입은 채 자리를 잡고 앉아 저마다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특히나 어린 소녀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어린 소녀의 정체는 바로 막내 전소미의 동생 에블린이었다. 김숙은 시청자들에게 “소미 동생이 놀러왔어요”라며 에블린을 위해 자신의 자리를 비켜주려고 했다. 하지만 수줍었던 에블린은 황급히 세트장 뒤로 사라졌다.
그러나 이내 다시 세트장으로 들어온 에블린에게 언니쓰 멤버들은 전소미와의 댄스를 요구했다. 전소미가 선뜻 자리에서 일어나자 에블린도 언니의 손을 잡고 세트장 앞으로 향했다. 전소미 자매는 시청자들을 위해 ‘맞지’ 안무를 현장에서 보여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