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5월 1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2017 라디오 디즈니 뮤직 어워즈에서 아이콘상을 받았다.
이날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수상 소감으로 "정말 영광이다. 난생 처음 디즈니에서 상을 받았다. 내 커리어에서 디즈니는 항상 꿈이었고, 마침내 이를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내 사랑하는 두 아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두 아들은 내 전부이자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