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언니쓰, 홍진영부터 에블린까지 7인 7색 애교

입력 2017-05-01 2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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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언니쓰의 애교가 눈길을 끌었다.

1일 네이버 V 라이브에는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언니쓰의 ‘맞지?’ 뮤직비디오 촬영장이 공개됐다.

김숙은 이날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멤버들이 모두 이른 시간에 촬영장에 나왔다고 전했다. 전소미는 아침 여섯시에 일어났다며 피곤한 얼굴을 드러냈다. 홍진영 역시 다섯시 반에 일어났고, 강예원과 한채영은 다섯시부터 일어났다고 밝혔다.

촬영 중간에 시작된 V앱 라이브에 김숙은 “아까 군무신 보여드렸어야하는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기가 막히게 잘 맞았어요”라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이날 시청자들을 위한 깜짝 애교를 선보였다.

애교의 여왕 홍진영을 시작으로 한채영, 막내 전소미, 김숙까지 줄을 이었다. 하지만 막내 전소미의 애교에도 만족하지 못한 언니들은 에블린을 불러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블린은 언니들의 부탁에 망설임 없이 카메라 앞에서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전소미에 이은 차세대 스타의 탄생을 예감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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