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최유정과 김도연이 속한 걸그룹이 오는 7월 데뷔를 준비 중이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2일 헤럴드POP에 "최유정과 김도연이 속한 아이틴걸즈(가제)가 8~10인조 그룹으로 오는 7월 데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단, 그룹명이나 멤버 확정 등 준비 과정들이 남아 있는 상태다. 멤버들이 열심히 연습하면서 준비 중이다.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최유정과 김도연은 지난해 Mnet '프로듀스101'으로 탄생된 국민 걸그룹 아이오아이 11인 중 마지막 데뷔를 앞둔 최종 2인의 멤버다. 올해 초에는 약 2주간 미국에 방문,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디엘(Dodaeng's Diary in LA)'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최근엔 '아이틴걸즈' V앱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