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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강남, 태권도 경기에 신체 중요부위 걱정 "폭소"

입력 2017-05-02 23: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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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남이 태권도 경기에 앞서 자신의 주요 부위를 걱정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에서는 ‘한국체육대학교’ 학생들의 ‘엄마 요리’에 도전하는 이다해, 이미숙, 박시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숙집딸들’ 출연자들은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부를 찾아갔다. 꽃미남 선수부터 2014 아시안 메달리스트까지 뛰어난 선수들이 이들을 반겼다. 본격적으로 태권도 수업에 들어갔고, 태권도에 대해 전혀 모르는 강남은 난항을 겪었다.

강남은 이특과 맞붙게 됐고, 경기 시작전 “그거(낭심보호대) 안차도 되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모두 “괜찮다. 걱정마”라며 강남을 안심시켰다.

한편 예능 '하숙집 딸들'은 하숙집 딸들이 직접 1일 하숙집을 운영하며, 하숙생들이 그리워하는 '엄마'의 요리를 재현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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