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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휴 잭맨, 13세 연상 아내와 함께[포토]

입력 2017-05-02 08: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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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휴 잭맨이 13세 연상의 아내와 레드카펫을 밟았다.

5월 2일(한국시간) 뉴욕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의 의상 연구소가 주최하는 미 최대의 패션행사 2017 MET Gala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렸다.

이날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8)이 13세 연상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61)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나이 차를 뛰어넘는 잉꼬부부로 할리우드에서도 유명한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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