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전인화와 성유리의 화보가 공개됐다.
50대와 30대의 여배우의 만남으로 선보이는 화보속 전인화와 성유리는 카메라 앞에서 우아함과 아름다운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하였다.
한남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전인화는 물론 성유리 두 배우 모두 프로다운 프로포션으로 모든 컨셉을 소화하며 우월함을 실감케 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였다. 또한, 성유리는 평소 인터뷰에서 “전인화 선배님을 존경한다" 라고 말해왔을 뿐만 아니라 전인화 SNS에 댓글을 남기기도 하는등 애정을 드러내온 만큼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전인화X성유리 두 여배우의 이번 화보는 하이엔드 스타일 매거진 제이룩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