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래퍼 슬리피가 생활의 변화를 소개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슬리피는 방청객들과 눈치 게임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코너에 앞서 슬리피의 근황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슬리피는 "요즘에 술을 잘 안 먹고 클럽도 잘 안 간다"고 말했다.
이에 DJ 컬투는 "이국주가 잘 해줘서 그렇냐"고 말했다. 슬리피는 웃어 보이며 "예전에는 술독에 빠져 살았는데, 요즘에는 운동하는 게 재밌다"고 전했다.
또한 슬리피는 "예전에 비해 14kg이 쪘다. 189cm에 적게 나갈 때는 64kg이었는데, 지금은 79kg가 나온다"고 덧붙여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