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케이티 페리 '본인 의상에 빵터진 웃음'[포토]

입력 2017-05-02 08: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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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가 강렬하고 독특한 레드 드레스를 입었다.

5월 2일(한국시간) 뉴욕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의 의상 연구소가 주최하는 미 최대의 패션행사 2017 MET Gala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렸다.

이날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아라비아 무희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일로 얼굴을 가린 그녀는 신비로운 고혹미를 선보이며 취재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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