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현우♥조이, 장기용 교통사고 후 첫 통화 “함께 있을 것”

입력 2017-05-02 23: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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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현우와 조이가 장기용 교통사고 후 첫 전화통화를 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극본 김경민, 연출 김진민)’에서는 전화로 대화하는 강한결(이현우 분)과 윤소림(조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현정(박지영 분)과 면담 후 머쉬앤코 멤버들은 휴대전화를 돌려받았다. 또한 숙소 생활을 그만해도 된다는 말을 들었다.

휴대전화를 받은 윤소림은 강한결에게 전화했다. 윤소림은 강한결에게 지인호(장기용 분)의 상태를 물었고, 강한결은 “모든 사람들이 지인호의 사고를 미리 알고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소림은 “어떤 말이든 해도 좋다. 내가 무슨 대답을 해주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나는 옆에 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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