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러블리즈가 신곡 ‘지금, 우리’ 작업을 함께 한 윤상 프로듀서를 언급했다.
지애는 2일 오후 5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한 컴백 카운트다운 방송에서 “윤상 선생님이 선물을 해주셨다. 아드님과 일본 여행을 다녀오셨는데, 거기에서 저희 프라모델 선물을 엄청 사오셨다”며 “저희 녹음 순서 기다리는 동안 같이 프라모델 조립도 하셨다. 그게 프라모델들을 하나로 합칠 수도 있었는데, 하나로 뭉쳐 있을 때 러블리즈가 더 빛이 난다는 의미로 사오셨다고 한다”고 밝히며 윤상을 추켜세웠다.
이어 예인은 “저희 녹음할 때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셨다. 같이 편의점에 가서 간식거리를 많이 사주셨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