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벌써 마지막”…한선화, 정든 하지나와 이별 준비 중

입력 2017-05-02 21: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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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한선화가 마지막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일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 하지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인 한선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한선화는 최근 극중에서 고시생 도기택(이동휘 분)의 무능력함 때문에 이별을 선택했지만, 그를 잊지 못해 용기를 내어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하지나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다음 주 드라마가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선화는 마지막 세트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선화는 편안한 티셔츠에 레깅스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한선화는 #자체발광오피스, #하지나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마지막 세트 촬영 고맙습니다”라고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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