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재중이 폭풍 주차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가수 김재중은 2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같이 밤 드라이브 하러 갈래?' 현장을 생중계했다.
김재중은 팔각정으로 가는 드라이브를 생중계했다. 김재중은 운전을 하면서 “팔각정이 서울에서 3대 야경으로 뽑힌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안 올라가봐서 잘 모르겠는데 얼마나 예쁠까”라며 처음 가는 팔각정에 설레어 했다.
이어 팔각정에 도착한 김재중은 폭풍 주차를 하면서 팬들의 맘을 심쿵하게 했고, “원래 주차를 더 잘하는데 제 차가 아니어서”라며 아쉬워했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12월 전역 후 최근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종료,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