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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라도 “구라이스, 다신 없었으면 좋겠다”

입력 2017-05-03 23: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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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블랙아이드필승 라도가 김구라의 트와이스 패러디를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능력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태곤, 씨스타 소유, 블랙아이드필승 라도, 개그맨 박성광이 출연했다.

트와이스의 ‘우아하게’, ‘CHEER UP’, ‘TT’와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 등을 작곡한 라도는 연말 시상식에 선보인 김구라의 트와이스 패러디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라도는 “정말 충격을 받았다”며 “그런 무대는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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